신당역 살해사건 목격자가 전한 사고 현장
[기사 수정 : 15일 오후 3시 31분]"14일 오후 8시 58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 칸막이가 흔들리면서 여자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를 듣고 남자 화장실에 있던 시민이 뛰쳐 들어왔고 칸막이를 두드리며 '문 열라'고 소리쳤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이 30대 남성에게 살해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