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아들들 서로 '적통' 경쟁, 맏며느리로서 흐뭇…다 내가 키웠다"
추미애 "아들들 서로 '적통' 경쟁, 맏며느리로서 흐뭇…다 내가 키웠다"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2021-07-21 09:58 송고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9일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맏며느리'론을 꺼내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이어 집안을 이끌어갈 주인공은 자신임을 강조했다. 추 후보는 21일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