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폭염 '기록행진' 멈췄지만…더위는 '밤낮없이' 계속된다 : 환경 : 사회 : 뉴스 : 한겨레
인제에서 오후 3시12분에 36.3도…서울 35.9도 24일에는 홍천서 올 여름 최고 36.9도 기록돼 기상청, 서울 24·25일 37도 예보 26·27일엔 36도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여의도공원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사흘째 이어지던 최고기온 경신이 멈췄다. 25일 전국 최고기온은 강원 인제서 36.3도로 기록됐다. 전날 강원 홍천에서 관측된 36.9도보다 0.6도 낮다. 서울 낮 최고기온도 24일 36.5도에서 이날은 35.9도로 0.6도 낮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