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뿌리고 효과도 없다…정부 급조한 일자리, 셋 중 하나는 엉망
중앙일보 [중앙일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실업급여 창구에서 민원인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지난해 추진한 일자리 사업 3개 중 하나는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 방식을 확 뜯어고치거나 아예 예산을 줄이라는 진단까지 나왔다. 돈만 낭비하고 효과도 없다는 얘기다. 정부의 일자리 사업 중 우수 또는 양호 평가를 받은 정책은 고용유지지원금과 같은 이전 정부 때부터 계속 시행해오던 정책이었다. 급조한 돈 뿌리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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