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머니 '담배 셔틀' 강요하고 '폭행'한 고등학생들..."장난으로 그랬다"
경찰이 할머니를 폭행한 A군 등을 입건해 소환조사 일정을 조율 중인 가운데 이들은 경찰에 “장난삼아 그랬다”며 “너무 죄송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