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文의 저주…K방역 자랑만하면 코로나 대유행 온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12일 안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펠레의 저주'를 빗대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안 대표는 "이제까지 4차례의 대유행 직전에는 반드시 문재인 대통령의 코로나19 종식 예언이나 K방역 자랑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펠레의 우승팀 예언이 빗나가는 것처럼, 문 대통령의 'K방역' 언급 뒤에는 항상 코로나19 대유행이 온다는 게 안 대표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안 대표는 "한 달만 4단계 거리두기를 실시하면 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