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서 10분 기습 우박에 과수농가 80ha 피해
경북 안동에서 10여분만에 돌풍을 동반한 기습 우박으로 과수농가 80ha 정도가 낙과 피해를 입었다. 22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쯤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일대에 우박과 천둥번개, 돌풍을 동반한 11㎜의 기습 폭우가 내렸다. 짧은 시간에 내린 우박과 폭우로 동안동IC 인근 고산지대에서 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A씨의 1만3,000여㎡ 규모 사 - 낙과,폭우,경북 안동시,사과,길안,나무,기습,기상청,우박,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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