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만 물 공급'되던 인니 아체, 韓 중소기업이 해결사로
대야, 통, 냄비 등 물을 담을 수 있는 용기는 죄다 동원된다. 마을 공동 수도 앞에서 매일 벌어지는 전쟁 같은 일상이다. 그나마 물이 공급되는 시간은 하루 2~3시간에 불과하다. 며칠씩 단수가 되기 일쑤다. 지하를 파내려 가도 붉은색 물만 나온다. 주부 사리야툴(47)씨는 "먹을 물이 없다"고 한국일보에 호소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아체특별자치주(州) - 부족,웨시,수도,록스,매일,정수장,이다,인도네시아,환경,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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