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올림픽 메달' 근대5종 전웅태에 포상금 5,000만원
한국 근대5종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전웅태(26·광주광역시청)가 연맹 포상금을 받았다. 대한근대5종연맹은 20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스마트워크센터 대회의실에서 2020 도쿄올림픽 선수단 간담회를 열고 전웅태에게 포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전웅태는 이달 7일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1964년 도쿄 - 성적,포상,간담회,선수단,근대,올림픽 메달,전웅,대회,사상,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