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 4번째 올림픽 나들이…메이저대회 우승보다 더 귀한 올림픽 金
골프의 4번째 올림픽 나들이…메이저대회 우승보다 더 귀한 올림픽 金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올림픽 ⑤ 골프] 男 미국·女 한국 초강세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021-07-05 06:00 송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인비. 2016.8.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과 골프가 다시 만난 것은 불과 5년 전이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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