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동→?' 태권간판 이대훈의 세 번째 올림픽…노골드 한 푼다
인쇄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왼쪽)이 14일 오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대회 D-100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1.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태권도 간판스타 이대훈(29·대전시청)은 2010년 태극마크를 단 후 지금까지 국제무대에서 총 21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태권도 선수다. 발과 손을 이용한 공격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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