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안 잔다' 머리 때리고 간식 억지로 먹인 교사 집유
오마이뉴스 ⓒ 뉴스사천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법원이 장애가 있는 아동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에게 각각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당시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서도 관리 소홀 등 책임을 물어 벌금형을 선고했다.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형사3단독 이재현 판사는 13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아동복지시설종사자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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