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밥 먹여 장애인 질식사 의혹…복지시설·구청 압수수색
20대 장애인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여 숨지게 한 의혹을 받는 인천 한 장애인 복지시설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연수구 모 장애인 복지시설의 A씨 등 사회복지사 2명, 사회복무요원, 원장 등 총 4명을 ...
Source: 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