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MZ 참여 늘어"…우려 속 출발한 도쿄올림픽이 남긴 것
일본의 히라키 고코나(왼쪽부터)와 요소즈미 사쿠라, 영국의 스카이 브라운이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스케이트보딩 여자부 파크 결선을 마친 뒤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명의 평균 나이는 15세다(사진=AFP)[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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