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하태경도 튀고, 박용진까지 튀면 이건 2021트렌드"
36세의 나이로 제1야당 사령탑에 오른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의 말이다. 정치권 세대교체를 스스로 증명해 보인 그는 2021 시대정신을 '세대교체'로 정의 내렸다. 그러면서 '2030 민심'을 얻지 못하는 사람은 내년 대선에서 승리를 거둘 수 없다고 단언했다. 정치 효능감을 맛본 2030세대가 4월 재보궐 선거,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이어 대선에 - 이준석,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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