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쓰러뜨리지 않으면 금메달 없다", "신경쓰지 않는다"
기사입력 2021.07.20 16:55 / 기사수정 2021.07.20 18:58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현세 기자) 2020 도쿄올림픽 한국 야구 대표팀을 이끄는 김경문 감독은 이나바 아쓰노리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이 한국을 경계대상으로 꼽았지만 이에 별도의 추가 발언을 하는 것 대신 훈련에 매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김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 대표팀의 자체 훈련에 앞서 전날 이나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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