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열전⑤] 한국쓰리엠 화성공장 김은희 "강아지 없었으면 어떻게 버텼을지 몰라요"
[노동자 열전⑤] 한국쓰리엠 화성공장 김은희 “강아지 없었으면 어떻게 버텼을지 몰라요” 노조 가입 권유했던 이가 탄압 심해지자 먼저 탈퇴… “솔직히 너무 배신감이 컸어요.” 권종술 기자 epoque@vop.co.kr 22일 경기 화성시 한국쓰리엠 화성공장 앞에 있는 금속노조 한국쓰리엠지회 여성부장 김은희 조합원. 2021.06.22ⓒ정의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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