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원발 확진' 술집, 방역수칙 위반 17일 만에 '영업중단'
춤을 출 수 없다고도 돼 있습니다. 최근 원어민 영어 강사들이 모였다가 집단 감염된 마포구의 한 술집입니다. 이 술집은 지난 4일 방역 수칙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마포구 보건소가 문을 닫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린 건 17일이 지난 뒤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곳은 지난 21일부터 문을 닫았습니다. 하루 2번씩 환기를 해야 하지만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겁니다. 하지만...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