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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1
친아들을 대나무 막대기 등으로 수천 회 때려 숨지게 한 60대 모친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2부(이규철 부장판사)는 20일 친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구속기소 된 A(63)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재판부는 “범행...
July 21, 2021
홍준표 "흉악범 한해 반드시 사형 집행해야" SNS 메시지…"사형 지지하면 극우 내몰려, 안전망 차원서 재개" 촉구 입력 : 2021-07-21 11:35:39 ㅣ 수정 : 2021-07-21 11:35:39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21일 "흉악범에 한해서는 반드시 사형이 집행 돼야 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형사소송법상 법무부 장관...
July 7, 2021
지적장애가 있는 친누나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39)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19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충남 천안시의 한 아파트에서 지적장애 1급인 친누나 B씨(41)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July 4, 2021
야유회에서 장난으로 동료를 밀어 강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30대가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3일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문식 부장판사는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1)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다. 정 판사는 “주의 의무 위반 정도가 중하고, 유족들에게 깊고 큰 상처를 남겼다”며 “다만 진지한 반성을 하는 점과 범행 후 바지선 바닥을 뜯으며 피해자를...
July 4, 2021
30대 男, 바지선서 동료 밀쳤다가 익사…야유회 장난 ‘금고형’ 선고 입력 2021-07-03 16:03 장난으로 동료를 밀쳤다가 익사에 이르게 한 30대 남성이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3일 춘천지법 형사1단독(부장 정문식)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31)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춘천시 한 리조트 수상 레저시설인 바지선 위에서 구명조끼를...
July 3, 2021
중앙일보 [중앙일보] A씨와 피해자 B씨(28)는 서울 소재 한 음식점의 직원으로 지난해 8월 17일 오전 강원 춘천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직원 야유회에 참여했다. A씨는 리조트 수상 레저시설 바지선 위에서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B씨를 갑자기 뒤에서 밀어 강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가 바지선 가장자리에 �...
July 3, 2021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문식 부장판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7일 오후 3시께 춘천시 한 리조트 수상 레저시설 바지선 위에서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B(28)씨를 갑자기 뒤에서 밀어 강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고 두 사람은 음식점에서 함께 아르바이트하는 직원들로 사건 당일 음식�...
June 24, 2021
남아 성착취 최찬욱, 알몸 사진 보내면 만나준다 등록 2021-06-24 오전 7:57:31 수정 2021-06-24 오전 7:57:31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미성년자를 성추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 최찬욱(26)이 여자인 척 가장해 남자아이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경찰청은 남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등의 혐의(아동·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