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저스트 두잇', '돈두잇' 바꾸자···소비자는 "나이스" [뉴스원샷]
앞서 인종차별 문제가 불거지자 나이키는 대표 슬로건인 ‘저스트 두 잇’을 ‘돈 두 잇(Don’t do it)’으로 바꾼 캠페인을 펼쳤고, 유튜브의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아예 직원들에게 ‘하루 일을 안 해도 되니 인종차별 규탄 시위에 참여하라’고 독려했다. 기업도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 - 팀장의 픽,뉴스원샷,CEO행동주의,쿠팡,쿠팡 물류센터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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