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도 없다, 흥국생명에게 필요한 건 '시간'
(엑스포츠뉴스 의정부, 조은혜 기자)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강제 리빌딩'을 하게 된 박미희 감독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박미희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23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B조 현대건설과의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5-15, 19-2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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