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람은 벌 받아야 하잖아. 그치? 너무 아파 먼저 떠나요"
지난 5월 충북 청주에서 성범죄 피해 조사를 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여중생 A양의 유서가 공개됐다. 앞서 지난 5월12일 청주시 오창읍 한 아파트에서 A양과 B양 등 여중생 2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두 여학생은 숨지기 전 경찰에서 성범죄와 아...
Source: 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