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10㎞ 성공" 연내 민간 우주로켓 1호 쏜다는 24세 CEO
중앙일보 [중앙일보] . 우주로켓 개발기업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신동윤 대표(오른쪽)가 대전 페리지 로켓 연구센터에서 본지와 인터뷰 뒤 로켓엔진 시험시설을 설명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별 보는 소년들의 우주로켓 꿈 실현 만 24세 학부 4학년생이지만, 벌써 창업 6년차, 직원 36명을 둔 우주로켓 개발기업의 최고경영자(CEO)다. 그것도 하이브리드 로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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