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찌르기' 노리는 펜싱 남자 사브르, 28일 단체전서 뭉친다 [도쿄 올림픽]
금빛 찌르기 노리는 펜싱 남자 사브르, 28일 단체전서 뭉친다 [도쿄 올림픽] 입력2021-07-27 09:40:00 수정 2021.07.27 09:40:00 박신원 인턴기자 양궁, 개인전 32강·16강 이어가…유도 곽동한·김성연 출전 24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펜싱 사브르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김정환이 메달을 직접 목에 걸고 있다. /연합뉴스 4명이 뭉친 한국 펜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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