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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1
토트넘, 새 사령탑에 누누 산투 전 울버햄프턴 감독 확정 등록 2021-07-01 오전 8:25:53 수정 2021-07-01 오전 8:25:53 토트넘 핫스퍼의 지휘봉을 잡게 된 포르투갈 출신의 누누 산투 감독. 사진=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손흥민(29)이 속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47·포르투갈) 전 울버햄프턴 감독이 확정됐�...
July 1, 2021
토트넘, 새 사령탑으로 누누 산투 감독 선임…계약기간 2년 등록 2021-07-01 오전 8:25:55 수정 2021-07-01 오전 8:26:48 토트넘 홋스퍼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 (사진=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47·포르투갈) 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토트넘 ...
July 1, 2021
“공격 축구 원하는 우리의 요구 충족할 것” 토트넘, 누누 산투 선임 결정 주요포토기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01 07:09 글자크기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튼 감독. 사진=게티이미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튼 감독이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는다. 이로써 토트넘은 지난 4월 19일부터 시작된 감독 선임 여정을 마무리했다. 매체는 ...
July 1, 2021
[오피셜] 토트넘, 울버햄튼 역사 만든 누누 감독 선임...2년 게약 기사입력 2021.07.01 09:2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두 달 만에 토트넘 홋스퍼에 새 감독이 부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일(한국시각) 선수단을 이끌 새 감독으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3년 여름까지, 2년 계약이다. 누누 감독은 지난 2017년 여름 울버햄튼 원더�...
July 1, 2021
계약은 2023년까지 손흥민(29)의 소속팀인 토트넘이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47·포르투갈) 감독을 영입했다. 토트넘 구단은 30일(현지시각) 누리집을 통해 “산투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한다. 계약은 2023년까지”라고 밝혔다. 산투 감독은 2017~2018시즌 챔피언십(2부)에 속한 울버햄프턴 사령탑을 맡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고, 이후 두 시즌 연속 팀을 7위에 올렸다. 지난 시즌에...
June 26, 2021
중앙일보 [중앙일보] 손흥민은 25일(현지시간) 남성 잡지 GQ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지금으로서는 토트넘이 나의 드림팀이다. 여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단 하나의 팀에서만 뛸 수 있다면 어떤 팀을 고르겠느냐는 질문에 "나는 현재에, 토트넘에 집중하고 싶다"며 "아직 이뤄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큰 목표들이 있고 많은 골도 넣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June 25, 2021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5일 "포르투갈 출신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턴 감독이 토트넘의 차기 감독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누누 감독은 토트넘이 사령탑 인선을 시작할 당시부터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던 인물로, 초반엔 주목 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 - 토트넘,급선회,차기 감독,감독 선임,감독 사임
June 18, 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의 새 사령탑 선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BBC 등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이 신임 감독으로 유력해 보이던 포르투갈 출신 파울루 폰세카 전 AS로마 감독과 협상을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토트넘과 폰세카 감독은 1년 연장이 가능한 2년 계약을 하기로 구두로 합의하고, 폰세카 감독이 이탈리아에서 받던 세금 감면 폭만큼 토트넘�...
June 14, 2021
지난달 말 이제는 다른 곳을 살펴봐야할 시간이라며 팀을 떠날 의사를 밝힌 세르지 오리에(28)의 다음 유력 행선지가 나왔다. 매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