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가 절대 양보 안한 'A대표팀 새 기둥' 원두재-이동경
울산 현대 원두재. 사진=울산 현대울산 현대 이동경. 사진=울산 현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활력소로 기대를 모으는 울산 현대의 ‘젊은 피’ 원두재와 이동경(이상 24)이 대표팀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1997년생 동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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