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회''왕재산'도…北 간첩단은 왜 '스테가노그래피' 쓸까
국가정보원과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충북동지회’ 사건에서 압수한 이동식 저장장치(USB)에서 발견한 북한 문화교류국(옛 225국) 지령문과 대북 보고문 84건 모두 별도 해독 프로그램으로만 읽을 수 있는 스테가노그래피 암호화 파일 형태였다. 국정원이 이를 쉽게 해독할 수 있었던 건 지난 5월 27일 압수수색 당시 대북 - 충북동지회,스테가노그래피 해독,지령문 대북보고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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