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다니면서…한전에 태양광 전력 팔아먹은 직원들
한국전력공사 일부 직원들이 꼼수로 태양광 사업에 참여하거나, 관련 정보를 악용해 부당이득까지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상반기엔 무려 12명의 직원이 감사원 조사 결과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공기업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9일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 이후 현재까지 태양광 사업 관련 - 견책,�...
Source: 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