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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화천대유'서 근무한 박영수 전 특검 딸, 한해 6000만원 받아갔다

화천대유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 박모씨가 한해 6000여만원의 연봉을 받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박씨는 박 전 특검이 화천대유에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던 지난 2016년8월 입사에 6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을 시작,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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