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 살해 혐의로 22년 선고받았던 중국인 아빠 무죄로 풀려났다
친딸 살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2년을 선고받은 중국인이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