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노리는 임성재, 최종전 노리는 이경훈·김시우
웨지를 들고 어프로치 중인 임성재. [사진=AP·연합뉴스]임성재(23)가 두 번째 우승 가능성을 열어놨다. 선두와 3타 차 3위에서다.2020~2021 미국프로골프(P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