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특별입국자 4명 코로나19 확진...생활치료센터 이송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입소한 아프가니스탄 특별입국자 377명 가운데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법무부는 28일 공지를 통해 “유전자증폭(PCR) 재검사 대상자였던 아프간 특별입국자 17명 가운데 4명이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확진 판정을 ...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