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학생 살인범' 자해했다고 유치장서 같이 밤샌 경찰
세계일보 입력 : 2021-07-25 09:30:53 수정 : 2021-07-25 10:32:58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유치장 벽 모서리에 스스로 머리 박아 경찰관들 교대로 유치장 내에서 집중 관리 헤어지자는 말에 앙심을 품고 지인과 공모해 옛 연인의 죄 없는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백모씨(48)가 지난 21일 제주지방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
Source: 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