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어려운 남친과의 고민(조언부탁)
저희는 40대초반 커플로 둘다 이혼경험이 있습니다. 머나먼 얘기라 지금처럼 사는것도 전 나쁘지 않아서 각자 생활하며 데이트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고민은 남친에겐 두명의 딸이 있는데 한달에 양육비를 2백넘게 주고 있습니다. 저도 당연히 자식들에게 양육비를 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소득대비 너무 많은 돈을 주는거 같아서..(소득 세후 330, 양육비 200 지급) 줄곧 내색은 안했지만 옆에서 보면 너무 쪼들리는 생활을 하고 있고...
Source: 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