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이상화처럼...황선우 너무 빠른 속도에 삐끗했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황선우가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연합뉴스] 황선우는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5초 26로 전체 8명 중 7위를 기록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박태환(자유형 400m, 200m) 이후 9년 만에 결승에 올랐지만 아쉽게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스타트는 가장 빨ëž...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