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안녕히 계세요" 극단 선택 암시… 생명지장 無-국민일보
힘찬 인스타그램 캡처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아이돌그룹 B.A.P 전 멤버 힘찬(본명 김힘찬·26)이 SNS에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다행히 지인들이 재빨리 연락을 취해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힘찬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늦게 말을 꺼내게 돼 죄송하다”며 “늦게나마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 글을 적는다”고 썼다. “내가 여태까지 했던 모든 행동에 대해 믿어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