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통화' 50대, 열차서 "네 이름이 뭐냐" 폭언한 이유
'노마스크 통화' 50대, 열차서 "네 이름이 뭐냐" 폭언한 이유 "마스크 써달라"는 승무원에 1시간 넘게 난동 다른 승객들은 자리 피하기도 등록 2021-07-28 오후 1:37:35 수정 2021-07-28 오후 1:37:35 한 승객이 열차 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부탁하는 승무원에게 1시간 넘게 폭언 및 난동을 부렸다.(사진=YTN 캡처) 27일 YTN에 따르면 최근 수서에서 광주로 향하는 SRT 열차 안에서 승객 A(50대)씨는 마스크를 손에 들고 전화 통화를 했다. 마스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