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떨어진 후 죽여야겠다 결심"…88세 노모는 왜 47세 아들을 독살했나
지적 장애를 가진 아들을 독살한 노모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중국 광저우 중급인민법원에서는 광둥성에 거주하는 88세 노모 A씨가 2017년 다운증후군을 앓던 47세 아들 샤오리에 수면제 60알을 먹여 살해한 사건의 공개 재판이 열렸다. 재판에서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