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코로나19 신규 확진 2,885명...역대 2번째 규모
[앵커]오늘 발표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85명으로 역대 2번째 규모를 기록했습니다.추석 연휴 민족 대이동의 여파가 본격화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가을 행락철에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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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 발표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85명으로 역대 2번째 규모를 기록했습니다.추석 연휴 민족 대이동의 여파가 본격화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가을 행락철에다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2,885명…전날보다 596명 ↑ / 역대 2번째…추석 이동 여파와 수요일 효과로 확진자 급증 / 화요일 발생 기준 역대 최다…엿새째 요일별 최다 기록
[앵커]코로나19 신규 환자가 검사 건수가 주는 휴일 영향으로 엿새 만에 천5백 명대로 떨어졌습니다.하지만 일요일 확진자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여서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55명으로 열하루 연속 네 자릿수를 기록했는데요. 특히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앞둔 데다 비수도권의 상황도 심상치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현준 기자! [기자] 어제 발표보다 81명 줄었지만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또 지난 7일 이후 열 하루째 네 자릿수 확진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확진자 수는 지난 14일 1,615명을 정점으로 조금씩 주는 양상이지만 아직 확산세가 ...
전날보다 54명 줄었지만 닷새 연속 600명대입니다. 보통 일요일 발표하는 확진자 수는 휴일 검사 건수가 감소 여파로 크게 주는 경향을 보였는데요. 오늘은 지난 5월 16일 610명 이후 6주 만에 6백 명대를 나타냈고, 지난주 일요일과 비교해도 2백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알려진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 증가세가 심상치 않아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감염경로를 보면 국내 발생이 570명, 해외 유입 사례가 44명입니다.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