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초점] "나이·성별 상관 無" 주연 스펙트럼 확장
올해 77세의 연로 배우가 30년 만에 드라마 주연을 꿰찼다. 또 감초 연기로 사랑받던 중년의 배우가 데뷔 23년 만에 원톱 상업 영화에 이름 올리는가 하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영화 드라마 쌍끌이 흥행을 노리는 이도 있다. 박인환 조우진 김서형 등 오랜 시간 조연으로 활동했던 이들이 드디어 앤드크래딧 이름 맨 위에 올라섰다. 긴 시간 입증한 연기력 -
Source: 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