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당 선관위 신고까지…與, 대선 '원팀' 분열 직전
끝내 당 선관위 신고까지…與, 대선 '원팀' 분열 직전 신고전으로 치닫는 李-李 공방…이낙연 캠프, 대변인 6명 선임 '맞대응' 극한 공방, 모두에 상처…경선 후 '화학적 결합' 관건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2021-08-04 17:34 송고 인쇄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에서 '원팀' 배지 모양 팻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미애,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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