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규 확진 121명 '신천지 이후 최다'... 태권도장·교회 집단감염
대구와 경북에서 교회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올해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5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21명이 증가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951명으로 늘었다. 대구에서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0년 1차 대유행 막...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