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텔링] 코시국 혐오 사용, 여성-40대-보수가 많았다
[그래픽텔링] 코시국 혐오 사용, 여성-40대-보수가 많았다 [중앙일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외벽에 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쥴리 벽화'가 친여, 친야 성향의 지지자들이 각각 남긴 혐오성 낙서에 얼룩져있다. 뉴스1 혐오는 바로 우리 곁에 있다.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혐오표현을 겪었다는 경험담이 이어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누적된 분노는 혐오로 일그러진다. 정치적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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