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시끄럽게 한다"…낙인과 해고 불안에 시달리는 군 성고충상담관들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사건 공론화 등 역할 다하려면 ‘예민한 상담관’ 꼬리표 달리는 이중고 “‘성가신 사람’ 찍히는 순간 밀려나”…계약직 신분에 고용불안 시달려 게티이미지뱅크. 성추행 피해 신고 뒤에 숨진 공군 부사관 사건은 성폭력 범죄 피해자를 제대로 보호·지원 하지 않고 ‘2차 가해’에 노출되게 하는 군 조직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번 사건에서는 피해자가 1차적으로 기댈 언덕인 양성평등센터도 제 역할을 못 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가 만ë...
Source: 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