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가진 귀한 것,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다
오마이뉴스 내가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라고 하면 듣던 사람들이 다들 재밌는 농담을 들은 듯 웃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이런 말에 머리를 끄덕이며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젠 어쩔 수 없이 중년임을 인정하고 늙을 준비를 구체적으로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이현수 박사가 올해 펴낸 는 나이듦과 관련하여 신체적·정서적·영적 준비의 필요성과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여러 편의 논문과 책을 바탕으로 노화·운동·음식·마음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