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과 비정상 넘어 창작자 예술성 공유, 전시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
정상과 비정상 넘어 창작자 예술성 공유, 전시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 조유경, '인물화 시리즈-7', 2020, 종이에 색연필, 37.5x26.1cmⓒ서울시립미술관 제공 미술제도와 무관하게 자신의 내면에 몰입해 독창적인 창작을 지속해 온 발달장애 작가 16인, 정신장애 작가 6인의 작품 세계를 조망한 전시가 29일 개최됐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기관 의제인 '배움'을 반영한 전시로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을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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