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국가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양경제 대통령될 것"
박용진 "국가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양경제 대통령될 것" 김보선 기자 5년 단임제→4년 중임제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제안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박용진 의원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남녀평등복무제 공약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아이뉴스24 김보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박용진 의원은 26일 "서울과 세종, 국가수도와 행정수도의 '양경제'로 진짜 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 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