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초 주류 품평회는 이런 모습이었다
오마이뉴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술의 제품 수를 정확히 알 수 있을까? 아마도 면허를 관리하는 국세청이나 식약처 외에는 정확한 제품 수를 아는 곳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많은 술들 중에서 나의 입맛에 맞는 술, 또는 맛있는 술을 찾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대회에서 입상한 술 또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술에 관심을 갖는다. 해외에는 주종별로 많은 주류 대회들이 있다. 그러한 대회에서 상을 받는 것도 어렵지만 받고 나면 그 자체ë...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