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사고 '부탄가스 폭발'이 1위…'안전주의보' 발령
캠핑용품에 의해 다치는 사례가 매년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중앙DB〉 # 사례1. A(46)씨는 2018년 7월 해수욕장에서 부탄가스 통이 터져 얼굴과 왼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 진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 사례2. B(3)양은 2020년 9월 불꽃놀이를 했던 막대기를 잡는 바람에 왼쪽 손바닥에 화상을 입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비교적 쉬운 캠핑장이나 야외에서 ...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