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박원순, 시민단체 보호 '대못' 박아놧다…10년 시민단체 1조 지급 근거 있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故) 박원순 전 시장의 시민단체 위탁 사업과 관련 각종 비정상 규정이 ‘대못’처럼 박혀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Source: insight.co.kr